도산 안창호의 명언 3가지ㅣ인생명언 도산 안창호(1878~1938). 독립 운동가이자 교육자였던 도산 안창호는 1907년 미국에서 흥사단을 창립해 민족 계몽과 인재 양성에 힘썼다. 그는 신민회, 대한인국민회 등 여러 단체를 조직하며 독립운동의 기반을 다졌고, 상하이 임시정부의 국무총리 겸 내무총장으로도 활동했다. 1938년 서대문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르던 중 순국하였다. #명언 #인생명언 #조언 #인생조언 #도산안창호 #순국선열 #애국자 #독립운동 #독립운동가 #순국열사 https://www.youtube.com/shorts/mZXhmd-wLQE 도산아카데미 김철균 원장 |
도서명: 어린 왕자 저자: 앙투안 드 생텍쥐페리 추천인: 이경선 어린 시절, 『어린 왕자』는 별과 장미, 여우가 등장하는 마법 같은 이야기입니다. 사막과 우주를 넘나드는 장면들은 현실과 동떨어진 환상처럼 느껴지지만, 그 안에는 아이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의 순수함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은 상상력을 키워 주고, 세상을 있는 그대로 믿어도 괜찮다는 용기를 주는 동화입니다. 이 책은 연령에 따라 전혀 다른 느낌과 감성으로 다가온다고 생각합니다. 같은 문장을 읽어도, 같은 장면을 보아도 삶의 단계에 따라 해석이 달라집니다. 청소년이 되면 이 책은 단순한 동화를 넘어 ‘어른이 된다는 것’에 대해 묻기 시작합니다. 성적과 성과, 비교와 경쟁이 일상이 되는 시기에 “정말 중요한 건 눈에 보이지 않아”라는 문장은, 무엇을 기준으로 살아가야 하는지 다시 생각하게 만듭니다. 저는 20대에 처음 이 책을 읽었습니다. 관계에 흔들리고, 내가 어떤 사람인지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질문하던 시절이었습니다. 그때 만난 “길들인다는 건 책임을 지는 일”이라는 문장은 사랑과 우정이 감정만으로 유지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게 했고, 관계란 결국 선택과 책임의 연속이라는 점을 깊이 생각하게 만
추천도서: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추천인: 박항준 이 책은 철학을 지식의 영역에서 삶의 기술로 이동시키는 보기 드문 책입니다. 많은 철학 입문서가 개념의 나열이나 사조의 정리에 머무르는 데 반해, 이 책은 철학이 언제, 어떤 순간에, 어떤 방식으로 인간의 삶을 지탱하고 단단하게 만드는지를 일상의 언어로 설명합니다. 그래서 이 책은 철학을 공부하려는 사람에게도, 철학을 잘 모르지만 삶이 버겁게 느껴지는 사람에게도 모두 유효합니다. 철학을 삶의 무기로 삼는다는 말이 추상적인 수사가 아니라, 실제로 가능한 일이라는 것을 차분하게 설득해 나갑니다.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철학을 ‘정답을 말해주는 학문’이 아니라 ‘판단력을 길러주는 기술’로 정의하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살아가며 끊임없이 선택해야 하고, 선택의 결과에 책임을 져야 합니다. 그러나 정작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충분히 배우지 못한 채 살아갑니다. 이 책은 바로 그 지점에서 철학의 역할을 드러냅니다. 철학은 삶을 대신 살아주지 않지만, 삶을 해석하는 관점과 사고의 무기를 제공해 줍니다. 이 무기가 있을 때 우리는 상황에 휘둘리지 않고, 타인의 언어에 압도되지 않으며, 스스로의 선택을
저자: 에크하르트 톨레 (Eckhart Tolle) 추천인: 김민철 우리는 종종 “생각이 너무 많아서 괴롭다”라는 말을 하곤 합니다. 지난날의 실수에 대한 자책, 오지 않은 미래에 대한 막연한 불안, 그리고 타인과의 관계에서 오는 미묘한 갈등들이 머릿속을 꽉 채울 때가 있습니다. 저 역시 그랬습니다.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고 믿었지만, 문득 멈춰 섰을 때 내면은 언제나 시끄러웠고, 그 소음 속에서 정작 ‘나’는 길을 잃고 헤매고 있었습니다. 오늘 제가 여러분께 추천해 드리고자 하는 책, 에크하르트 톨레의 <삶으로 다시 떠오르기>는 바로 그 혼란스러운 지점에서 저에게 명료한 이정표가 되어준 책입니다. 이 책은 단순한 위로를 건네는 에세이가 아닙니다. 우리가 겪는 고통의 근원적인 메커니즘을 분석하고, 거기서 빠져나올 수 있는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해법을 제시하는 ‘마음의 설명서’이자 ‘영혼의 해부학’과도 같습니다. 이 책은 인류가 겪고 있는 끊임없는 갈등과 고통의 원인을 외부 환경이 아닌, 인간의 ‘마음’과 ‘에고’의 구조적 결함에서 찾습니다. 저자 에크하르트 톨레는 현대인이 물질적인 풍요를 이루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불행한 이유는, 우리가 생각과 자신
오페라단 연합회 이사장 맡으신 8기 김수정단장님께서 신인들 등용 해 대학로 오페라 페스티벌 만든 공연입니다 10분의 원우님들을 초청해주셨습니다. 오페레타 '박쥐' 27일(토)19:30 대학로 한예극장 오페레타 **〈박쥐〉**는 경쾌한 음악과 유머 속에 사랑과 허영, 오해와 화해를 위트 있게 그려내며 이 시대의 시민성과 잘 어우러지는 작품입니다 특히 이번 공연이 열리는 한예극장은 배우 윤석화 선생이 ‘정미소‘ 라는 이름으로 대학로 소극장 문화를 이끌었던 곳으로 ,이곳에서 오페라를 만나는 일은 그가 남긴 대학로의 정신을 오늘의 관객과 잇는 시간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작품은 서울시 민간축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공공의 지원을 통해 오페라를 시민의 일상 속으로 확장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대한민국오페라단연합회는 오페라가 특정한 장르를 넘어 도시의 문화로 지속될 수 있도록 무대를 이어가겠습니다. 한 해의 끝자락, 뮤지컬보다 재미있는 오페레타 **〈박쥐〉**와 함께 대학로의 밤을 편안한 마음으로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2025년 12월 대한민국오페라단연합회 이사장 김수정 도산애기애타총원우회 박항준 기자 |
애기애타 오름 매월 2-3째주 토요일 오후 세시 2026 상반기 일정 : 1/17, 2/14, 3/14, 4/18, 5/16, 6/13 정회원 연회비 20만원 (일반회원 1회당 3만원) : 카카오뱅크 3333359287186 애기애타오름(이주희) 박교순(1기) 중앙대 행정대학원 교수 한영희(1기) 도서출판 미디어한강 대표 김준규(2기) 흙작가 온인주(2기) 한국경제TV 아나운서 이경선(2기) 개혁신당 부총장 박인경(2기) 애기애타 2기 윤현숙(2기) 라라이츠 대표 양찬성(2기) 중구청 김상진(3기) 전 경기콘진원 미래산업본부장 김 솔(3기) CU서울대파인점 대표 김영재(3기) 단국대 행정학과 교수 복성수(3기) 트리니티 오케스트라 최두석(3기) 전 선양 영사 서일호(3기) TV조선 부장 한정흠(3기) ㈜에스앤에이치이엔지 대표 강대진(4기) AI북스 회장 권기애(4기) 해피애드디자인 대표 이은경(4기) 상상우리 본부장 최준호(5기) 오케스트로 부대표 강소정(5기) 애기애타 5기 성정아(5기) A2 총괄부사장 이준복(5기) 헤이헤이커뮤니케이션 대표 김계원(5기) 서울예대 교수 손승연(5기) 애드리절트 지사장 김가형(6기) 에이씨피씨 대리 김영화(6기) 두현 출판
올 한 해 포럼과 여러 활동 속에서 도산아카데미와 함께해 주신 회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2025년 연회비 납부가 확인된 회원 명단을 공유해드립니다. 도산아카데미의 활동은 참여와 회비가 함께할 때 지속될 수 있습니다. 2025년을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아직 확인되지 않은 분들께서는 연말을 맞아 한 번만 더 살펴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황유철 도산아카데미 사무처장 ❤ 도산아카데미 연회비 납부회원(2025년) - 12.22 입금 기준 ※입금계좌: 국민 031-25-0009-239 사)도산아카데미 <플래티넘> ㈜삼구아이앤씨(책임대표사원 구자관) 바인그룹(회장 김영철) 수산그룹(회장 정석현) ㈜레오메딕스(회장 조용진) ㈜SIMPAC(회장 최진식) ㈜아이스크림미디어(회장 박기석) <재정이사>(연 300만원) 박종화 송봉철 이상복 이준호 이통형 정윤규 조재효 <운영위원>(연 100만원) 권형균 김덕열 김성현 김솔 김영주 김철균 김효임 반재철 배양숙 배영곤 백두권 손애경 손인숙 송언기 신정근 안재명 양승택 여원동 온인주 유봉환 이경선 이만근 이상용 임지민 정수연 지영림 채영수 최재유 한일환 허남일 황성목 <포럼회원>(연 60
오늘 한해동안 우리가 읽었던 책들과 함께 했던 시간들을 되돌아보면서 참 감사한 순간이었음을 다시금 느낍니다^^ 많은 사진들 정리하면서 잠시 잊고있었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오늘 이사로 못뵌 여원동대표님(많은 후원 찬조에 감사드리며^^), 국립중앙박물관 투어와 만찬 후원해주신 성정아대표님, 커피나 식사, 기념품 후원해주신 정진오고문님, 이경선위원장님, 김영화대표님, 김솔대표님, 귀한 유교탄생의 비밀 후원해주신 김현미국장님, 오늘 귀한 술 나누어 주신 한일환대표님, 오실때 마다 따뜻한 마음 전해주시는 박상규사무국장님, 독토 보금자리 마련해주신 위명희 대표님, 오늘 함께 해주신 최소명 대표님, 백영현 대표님, 김민철 위원장님.이승훈대표님 늘 감사드립니다 ♡ 그리고 일정으로 마음함께하고 있는 우리 회원분들 감사드리며, 도산아카데미 애기애타 독서클럽을 이끌어 주시는 박항준회장님께 감사함 전합니다! 내년 첫 모임은 1월 16일 금요일입니다♡ 추후 도산선생님 책 구매 등 관련해서 다시 안내 드리겠습니다! 박연주 독서클럽 사무국장 도산애기애타총원우회 기자 |
지난번에 안내드린 바와 같이, 내년 독토회 운영을 위해 회비 및 참여 구조를 정비할 예정입니다. 내년 회비는 지난 모임서 결정한 연 회비 20만 원이며, 비회원 회당 참가비는 2만 원입니다. 회비는 기존과 동일하게 애기애타 독토회 계좌(카카오뱅크 79421302785)로 입금해 주시면 됩니다. 운영 정비를 위해 현재 사용 중인 방은 1월 2일부로 폐쇄되며, 이후 회비 입금자 순으로 새로운 방을 개설하여 초대 예정입니다. 이는 회비를 납부하신 분들과의 형평성을 고려한 조치이오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독토 소식은 향후 총원우회미디어인 도산신문 https://dosana.kr/ 을 통해 공유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산애기애타총원우회 박항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