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좋은 아침입니다! 도산 애기애타 리더십과정 8기 수료식 사진입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김솔 대표님^^ 오렌지색 메모패드와 수건 정말 좋습니다!(선물 준비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이주희 대표님 핸드크림 너무 좋아요^^(어제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베스트 드레서 수상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늘 애써주시는 김철균원장님, 권형균부원장님, 이정림교수님 이자리를 빌어 감사함을 전합니다! 여원동대표님, 이경선위원장님, 김영화대표님, 한일환대표님, 서일호부장님 경품 당첨 축하드립니다! (경품 행사는 언제나 즐거운 순간입니다^^)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2/04/2025120490039.html 도산애기애타총원우회 박연주 기자 |
도산아카데미 애기애타 총원우회(회장 한정흠)는 2026년 1월부터 원우회 활동 미디어인 도산신문(https://dosana.kr/)을 발행합니다. 기자로서 참여자격은 정회원입니다. https://dosana.kr/ 도산애기애타총원우회 기자 |
도산아카데미 애기애타 총원우회 2026~2027년 임원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회장: 한정흠 수석부회장: 박항준 이승훈 부회장: 김영화 박연주 백재욱 성정아 김규일 감사: 여원동 재무: 김솔
강제 독서는 익숙함에 갇힌 뇌를 깨우는 행위입니다. 익숙하지 않은 책을 읽을 때 우리는 불편함을 느낍니다. 진도가 나가지 않고, 낯선 단어와 문체에 막히며, 같은 문장을 여러 번 읽게 됩니다. 때로는 화가 나고 포기하고 싶어지기도 합니다. 그러나 바로 그 저항이 나의 뇌를 각성시킵니다. 낯선 사고의 구조를 이해하려 애쓰는 동안, 뇌는 문제 해결을 위해 새로운 연결망을 만들어 갑니다. 자기주도학습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어느 순간 문체와 사유의 흐름이 익숙해지면 읽는 속도가 붙고, 단순한 지식을 넘어 추론·비교·맥락 이해 능력이 비약적으로 확장됩니다. 그렇게 뇌는 인스턴트 자극에 반응하는 단기적 사고에서 벗어나, 깊이 사유하는 장기적 사고로 전환됩니다. 강제 독서는 결국 우리로 하여금 ‘내가 틀릴 수도 있다’는 다름과 다양성, 다채로움을 받아들이게 만듭니다. 이 경험은 성격을 단순함에서 신중함으로, 판단을 이기적 사고에서 사회적 사고로, 표현을 감정의 언어에서 생각의 언어로 변화시킵니다. 박항준 독서클럽 회장 도산애기애타총원우회 박항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