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산아카데미 애기애타 최고위과정 총원우회 독서클럽이 오는 1월 21일(수) 오후 5시, 서울 시청역 인근에서 2026년 새해를 여는 ‘신년 하례회 및 12회차 독서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애기애타 독서클럽을 중심으로 원우들이 모여 도산 안창호 선생의 철학을 공유하고, 새해를 맞는 리더의 자세를 가다듬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번 토론회의 대상 도서는 『도산 안창호의 말씀(下)』으로, 도산 선생의 후기 사상과 실천적 가르침을 깊이 있게 다룰 예정이다. 독서클럽 관계자는 “도산 선생의 말씀은 시대를 초월하여 오늘날의 기업인과 리더들에게 명확한 이정표를 제시한다”며 “새해 첫 모임을 통해 ‘애기애타’ 정신을 다시금 마음속에 새기고, 원우들이 서로의 지혜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토론회 이후에는 인근 맛집에서 신년 뒤풀이 자리가 이어져, 원우들 간의 화합과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참고: 행사 상세 내용] * 행사명: 2026년 애기애타 독서클럽 신년 독서토론 및 하례회 * 일시: 2026년 1월 21일(수) 17:00 * 장소: 서울 시청역 인근 (상세 장소 추후 공지) * 대상 도서: 『도산 안창호의 말씀(下)』 ※ 특
도산아카데미 애기애타 최고위과정 총원우회(이하 애기애타 총원우회)가 원우 간의 실질적인 비즈니스 교류와 상생 발전을 위해 신규 비즈니스 동호회 《만원의 협력(가칭)’》을 발족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이번에 신설된 ‘만원의 협력’은 도산 안창호 선생의 ‘나를 사랑하고 남을 사랑한다’는 애기애타 정신을 비즈니스 현장에서 실천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단순한 친목 도모를 넘어, 원우 기업의 사업장을 직접 방문하여 비즈니스 모델을 공유하고 구체적인 협력 과제를 발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운영 방식에서 차별화를 꾀했다. 별도의 연회비 없이 매 행사 참가 시 지불하는 ‘1만 원’의 참가비는 방문 기업(호스트)에 전액 전달된다. 호스트 기업은 이 비용을 방문객을 위한 다과나 자료 준비 등에 자율적으로 사용하여 환대의 정을 나누게 된다. 이는 방문하는 원우들에게는 부담을 낮추고, 방문받는 기업에는 예우를 갖추는 합리적인 협력 문화를 정착시키겠다는 취지다. 동호회 설립을 추진한 애기애타 4기 김규일 원우는 “원우들이 보유한 훌륭한 비즈니스 역량이 서로 연결될 때 강력한 시너지가 발생할 것”이라며, “이번 동호회가 애기애타 정신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오늘(1.9) 제338회 스마트포럼은 이상용 김앤장 AI센터 고문을 초청해 'AI현재와 미래, 활용을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라는 주제로 개최했습니다. 오늘 포럼에는 현장 32명 온라인 30명 등 총 60여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오늘 포럼에서 이상용 고문은 현 시점 전 세계의 AI의 흐름 및 현재 우리는 이러한 AI를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그리고 앞으로 예상되는 AI의 전망에 대한 좋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오늘 포럼의 강연 영상은 유튜브에 업로드 후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https://youtu.be/frXahjN-v2M?si=KlWZ_EFfqs8X65O_ 도산신문 - 도산아카데미 황유철 처장 |
<흥사단> 여러분의 도움으로 청원이 공개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아래의 링크를 통해 동의를 부탁합니다. 회원 가입을 하지 않아도 <비회원 휴대폰 인증>을 통해 동의할 수 있습니다. <3·1절의 ‘독립선언절’로의 명칭 변경 요청에 관한 청원>이 공개되었습니다. 2월 7일까지 5만명이 동의하면 청원 내용에 관해 채택 여부를 심사합니다. 아래의 링크에서 동의에 참여해주시기를 바랍니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3F3D64D494F93804E064B49691C6967B 흥사단이 추진하는 <3·1절의 ‘독립선언절’로의 명칭 변경 요청에 관한 청원>이 전국의 단우와 시민의 참여로 1차에서 100명이 넘어 공개로 전환되었습니다. 독립운동에 뿌리를 둔 전국의 흥사단 단우와 회원분들, 그리고 가족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무엇보다 독립운동의 사회적 가치를 지켜가는 시민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흥사단 도산신문 - 도산애기애타총원우회 박항준 기자 |
<도산아카데미 제주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 ▶일시: 2026. 1. 24.(토) ~ 1.26.(월) ▶장소: 조천만세동산, 알뜨르 비행장, 4.3평화공원. 성산일출봉 등 ▶참가비: 30만원(1인)(항공편 개별 부담)(전세버스ㆍ숙박ㆍ식사ㆍ입장료 포함) ※입금계좌: 국민은행 / 031-25-0009-239 / 도산아카데미 ※항공편 이동 계획(이동은 각자 예약-항공편 시간은 참고용) • 1월 24일(토) 김포 → 제주 / 아시아나 10:55 ~ 12:10 • 1월 26일(월) 제주 → 김포 / 아시아나 16:45 ~ 18:00 ※집결 장소 및 일시 • 제주국제공항 1층 Gate 3 앞 전세버스 승차장 • 1월 24일(토) 13:00 집결 ☆참가신청☆ https://forms.gle/ZRXrLuh1NieoXQVP9 도산신문 - 도산애기애타총원우회 박항준 기자 |
도산애기애타총원우회 여원동 기자 | "우리의 권능은 세 가지가 있소. 그 둘째는 우리가 우리 주권만 찾는 것이 아니라, 한반도 위에 모범적 공화국을 세워 이천만으로 하여금 천연의 복락을 누리려 함이오. 그러므로 우리는 생명을 희생하여 이 목적을 달성하여야 하겠소." 1919년 6월 28일, 도산안창호 선생이 상하이 임시정부 내무총장에 취임하면서 행한 연설로 모범적 공화국을 세우기 위해 온 민족이 헌신해야 함을 역설했습니다. 대조선국민군단은 1914년 6월 10일, 미국 하와이 오아후(Oahu)섬 아후이마누(Ahuimanu)농장에서 독립군 사관 양성을 목적으로 박용만(朴容萬)이 주도하여 만들어진 군사 교육 단체였습니다. 이는 도산 선생이 이끄던 대한인국민회의 연무부를 확대·개편한 것으로서 항일 무력 투쟁에 대비한 군대를 양성하기 위함이었으며, 운영 자금은 안원규·박종수 등이 파인애플 농장 등에서의 수익금을 기부해 마련했습니다. 1916년 10월에는 단원이 311명으로 늘어났으나 미국 내에서 영향력을 행사하던 이승만이 군사 활동보다 외교 노선의 중요성을 강조한데다 박용만이 실전에 참가하기 위해 극동 지역으로 떠나면서 조직 유지가 어려워 1917년경에 해체되었
도산애기애타총원우회 여원동 기자 | "우리의 권능은 세 가지가 있소. 그 첫째는 내 물건을 내가 스스로 찾고 내 주권을 내가 찾자는 것이오. 우리가 우리 주권을 잃고 사는 것은 죽은 것만 못함이오. 그러므로 우리는 최후의 핏방울까지 흘려 이것을 찾아야 하겠소." 1919년 6월 28일, 도산 안창호 선생이 상하이 임시정부 내무총장에 취임하면서 행한 연설로 주권자인 국민이 스스로 주권을 찾기 위해 헌신해야 함을 역설했습니다. 임시정부가 수립되기 전 해외에서 활약하던 신규식, 조소앙, 박용만, 박은식, 신채호 등 독립 운동가들이 해외 운동 단체들을 통합한 최고 기구를 조직하기 위한 민족 대회 소집을 제안하며 도산 선생에게 그 찬동 여부를 물었습니다.
도산애기애타총원우회 여원동 기자 | "지금 배울 기회 있을 때에 배우고 벌이할 기회 있을 때에 벌이하다가, 그보다 더 긴급한 일이 있을 때에는 다 나서는 것이 옳습니다. 그러하므로 이 일이 그 운동에 관계가 없는가 하여 방황하고 주저하지 말 것이외다." 도산 안창호 선생이 한국의 청년에게 준 글로 흥사단 기관지 <동광> 1927년 1월호에 소개된 '대한 청년의 용단력과 인내력'이란 글의 가운데 부분입니다. 서울시 강남구 신사동에 위치하고 있는 도산공원은 도산 안창호 선생의 애국 정신과 교육 정신을 기리기 위해 서울시가 1971년에 기공식을 갖고 1973년에 완공한 근린 공원입니다. 이 공원 내에는 1998년 건립한 도산안창호기념관, 1973년 망우리 공동묘지에서 이장한 도산 선생의 묘소,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이장한 부인 이혜련 여사의 묘소가 있으며, 도산 동상과 비석, 말씀 비, 지역 주민들을 위한 체육 시설과 산책로 등이 있습니다.
도산애기애타총원우회 여원동 기자 | "지금 동아시아의 큰 문제가 발생된 이때 우리의 운동을 일층 더 전개하여야 되겠습니다. 우리의 욕심에 하고 싶은 것은 많고 또한 기회도 좋으나 일찍 준비한 것이 없었으므로 스스로 부끄럽고 분한 것을 말할 수 없습니다." 홍언(1880.2~1951.3)은 흥사단 창립 8도 대표(경기도)로 일제 강점기에 미주 한인 사회의 민족 운동을 이끈 독립 운동가입니다. 1904년 하와이로 이민해 대한인국민회의 중앙총회 부회장과 신한민보 주필을 지내며 교민 사회를 이끌었으며, 독립 운동 자금을 모아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지원하기도 했습니다. 1931년 11월 9일, 도산 안창호 선생이 미주에 있는 흥사단 창립위원 홍언에게 보낸 편지 중의 일부입니다. 그 해 9월 18일 일제가 만주를 침략하자 도산 선생은 오래 기다리던 본격적인 항일 투쟁의 기회가 왔으나 우리에게는 아직 제대로 준비한 것이 없음을 안타까워했습니다.
도산애기애타총원우회 여원동 기자 | "…우리가 3월 1일에 독립 만세 부르던 그 순전한 애국심을 잊지 맙시다. 이 순전한 애국심만 있으면 다투나 싸우나 근심이 없소." 1919년 6월 25일, 도산 안창호 선생이 상하이 교민 친목회 사무소에서 독립 운동 방침에 대하여 한 연설의 일부입니다. <사료집>은 도산 선생이 총재직을 맡은 임시사료편찬위원회가 파리 강화회의에 이어 개최된 국제연맹 회의에 제출해 한국 민족의 독립을 호소하기 위한 자료로 간행한 것(4책, 총 739면, A4판, 프린트본)으로, 한민족의 자주 독립의 당위성을 역사적으로 밝히기 위한 한일 관계사 및 일제의 침략과 학정, 그리고 한국인의 독립 운동을 자료 형태로 자세히 소개했습니다. 당시 100질을 만들었으나 현재 완질로 전하는 것은 미국 콜롬비아대학 극동도서관에 있는 1질뿐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