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의 협력' 첫 모임에 참석한 후기
안녕하세요 5기 박성환 입니다. 어제 '만원의 협력' 첫 모임에 참석한 후기를 남기고자 합니다. 우선, 행사를 기획하고 준비하신 모든 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김철균 원장님을 비롯한 이니텍 임직원 분들의 따뜻한 환대와 성심을 다한 기업소개에도 감사 드립니다. 기업 탐방을 목적으로 한 행사인 줄 알았는데, 그 이상의 만남과 대화가 이루어지더라구요. 이니텍에 대한 이해는 물론이거니와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소개에 이은 협업아이템 발굴을 하는데, 더 큰 의의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3년간 주재원으로 근무했던 시기,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참석했던 'Plug & Play 네트워킹 런치'가 생각났습니다. Plug&Play에 입주한 스타트업은 물론이거니와 VC나 유관업종에 계신 분들이 점심식사를 함께하며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소통이 이어지더라구요. 이를 통해 기업이 가진 난제도 해결하고, 새로운 계약이 이뤄지는 등 훌륭한 성과를 도출하는 것을 목격할 수 있었습니다. 비슷한 결이라 생각됩니다. 각자 담고있는 곳은 다르지만, 외연을 확장하거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벌써부터 2차, 3차 초청 기업이 있었던 것 같네요. 부디 지속해서 본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