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5기 박성환 입니다.
어제 '만원의 협력' 첫 모임에 참석한 후기를 남기고자 합니다.
우선, 행사를 기획하고 준비하신 모든 분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김철균 원장님을 비롯한 이니텍 임직원 분들의 따뜻한 환대와 성심을 다한 기업소개에도 감사 드립니다.
기업 탐방을 목적으로 한 행사인 줄 알았는데, 그 이상의 만남과 대화가 이루어지더라구요.
이니텍에 대한 이해는 물론이거니와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소개에 이은 협업아이템 발굴을 하는데, 더 큰 의의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3년간 주재원으로 근무했던 시기, 미국 실리콘밸리에서 참석했던 'Plug & Play 네트워킹 런치'가 생각났습니다.
Plug&Play에 입주한 스타트업은 물론이거니와 VC나 유관업종에 계신 분들이 점심식사를 함께하며 자연스러운 분위기에서 소통이 이어지더라구요.
이를 통해 기업이 가진 난제도 해결하고, 새로운 계약이 이뤄지는 등 훌륭한 성과를 도출하는 것을 목격할 수 있었습니다.
비슷한 결이라 생각됩니다.
각자 담고있는 곳은 다르지만, 외연을 확장하거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벌써부터 2차, 3차 초청 기업이 있었던 것 같네요. 부디 지속해서 본 행사가 이어지기를 소망합니다.
지방살이의 아쉬움이 있지만, 가급적 저도 일정 맞춰서 더 참석하고 싶습니다^^
부족하나마 제가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최선을 다해 협업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김철균 원장님 후기
어제 약 30여분의 원우님들이 저희 회사 이니텍을 방문 하셔서 회사 소개도 듣고 원우소개 시간도 있었습니다.
처음 해 본 모임이지만 나름대로 의미있는 네트워킹 시간 이었다고 평가하고 계속 진행해 보겠습니다.
참석해 주신 10000nw원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도산신문 - 도산애기애타총원우회 박항준 기자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