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페라단 연합회 이사장 맡으신 8기 김수정단장님께서
신인들 등용 해 대학로 오페라 페스티벌 만든 공연입니다
10분의 원우님들을 초청해주셨습니다.
오페레타 '박쥐'
27일(토)19:30 대학로 한예극장
오페레타 **〈박쥐〉**는
경쾌한 음악과 유머 속에
사랑과 허영, 오해와 화해를 위트 있게 그려내며
이 시대의 시민성과 잘 어우러지는 작품입니다
특히 이번 공연이 열리는 한예극장은
배우 윤석화 선생이
‘정미소‘ 라는 이름으로 대학로 소극장 문화를 이끌었던 곳으로 ,이곳에서 오페라를 만나는 일은 그가 남긴 대학로의 정신을 오늘의 관객과 잇는 시간이라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작품은 서울시 민간축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공공의 지원을 통해 오페라를 시민의 일상 속으로 확장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
대한민국오페라단연합회는
오페라가 특정한 장르를 넘어
도시의 문화로 지속될 수 있도록 무대를 이어가겠습니다.
한 해의 끝자락,
뮤지컬보다 재미있는 오페레타 **〈박쥐〉**와 함께
대학로의 밤을 편안한 마음으로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2025년 12월
대한민국오페라단연합회 이사장
김수정




도산애기애타총원우회 박항준 기자 |








































